[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신봉선이 안영미와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개그맨 겸 셀럽파이브 멤버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발만 뒤집어 쓰면 셀카를 찍어댄다 안선수는 왜 자꾸 이 사진을 올리라고 하는거야~ 폭풍업뎃하면 인친님들이 싫어한다구~~~ 오늘만 봐줘요 폭풍투척 #셀럽파이브 올만에 가발쓰고 신났음 #이쁜척쩔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고개를 45도로 기울여 얼짱각도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신봉선 옆에 있는 개그맨 안영미는 턱에 손을 살짝 갖다대 여성스러움을 보이고 있다. 둘은 치아가 살짝 보일 정도로 미소지으며 예쁜 표정을 지어보였다. 눈에 띄는 점은 가발을 쓴 그들의 모습이다. 가발 하나로 눈을 의심케 하는 청순한 미모를 선보여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신봉선과 안영미는 송은이, 김신영과 함께 셀럽파이브를 결성해 가수로 활동 중이며 지난 8월 '안 본 눈 삽니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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