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민선유 기자,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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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지수 기자]태연이 앨범 발매와 더불어 전시회를 연다.

21일 오후 소녀시대 멤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서울과 부산에서 전시회를 연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8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퍼포즈(Purpose)'의 전곡이 공개된다며 공식 보도했다. 28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개최하는 전시회는 22일부터 27일까지 무려 6일간 서울 한남동에서 진행된다. 그와 동시에 부산에서도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태연이 참가한 전시회의 제목은 'Purpose: The Exhibit'으로 태연의 정체성을 주제로 하고 있다. 포스터에 적힌 글은 '태연을 변화시키는 그 어떠한 것도 모두 태연이다' '태연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없다' '태연 자신의 어두운 면까지 포용할 것'으로 작품들이 태연에 대해 말할 것으로 보여진다.

곧 오는 앨범 발매와 더불어 전시회는 그동안 태연의 솔로 활동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꿈만 같은 소식. 전시회는 팬들로 하여금 태연을 자세히 알 수 있게 한다. 전시회를 통해 팬과의 관계를 좀 더 좁히지 않을까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태연의 다채로운 행보는 팬들에겐 반가운 소식. 그러나 최근 같은 소속사 연예인의 비보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이에 태연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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