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YB가 데뷔 25주년을 맞이했다.
22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7주년 기념 특집 '럭키 세븐 데이'에는 YB가 출연했다.
이날 데뷔 25주년을 맞은 YB 윤도현은 "정말 오래됐다"며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김진원은 "제가 처음 윤도현 씨를 만났을 때 감이 왔다 이 보컬만 잡으면 내가 먹고 살겠다 싶더라. 드러머는 보컬을 잘 만나야하지 않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태희는 "저는 반대였다. 하루하루가 위기 같은, 바람 앞의 촛불같았는데 그 긴장감이 나쁘지 않았다. 내일은 없는 것처럼 오늘 하루에 감사하고 10집은 상상도 못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와 있더라"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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