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홍종현이 팬들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했다.

20일 모델 겸 배우 홍종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왜 선물을 보내주셨지?” 했습니다. 진짜 매번 저도 모르는 날들을 챙겨주시네요.. 편도선염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완전 기분 좋아 졌어요! 여러분 덕분에 저는 건강하고 행복하겠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이런 센스장의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종현은 초록색의 후드티를 입고 모자를 쓴 채 꽃다발을 들고 흐뭇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옆에는 또다른 꽃다발들과 그의 얼굴이 새겨진 케이크가 보인다. 선물을 바라보는 그의 눈빛에서 팬들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홍종현은 지난 9월 종영한 KBS2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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