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석준이 딸 자랑에 나섰다.

22일 아나운서 한석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빈이와 커플옷 입고 걸으니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다. 이젠 과자 하나 달라고 애교도 부리는 우리 집 애교쟁이를 어쩜 좋을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석준은 트렌치 코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그 옆에서 귀여운 자태로 앉아 아빠와 같은 옷을 자랑하는 한석준의 딸 사빈이가 시선을 모은다. 인형같은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한석준은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그는 지난해 4월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했으며 같은해 10월 첫딸 사빈양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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