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케이가 '퀸덤'을 통해 마마무 화사와 친해졌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케이윌이 활약한 가운데 러블리즈 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케이윌은 케이가 출연 중인 Mnet '퀸덤'을 언급했다. 그는 "잘 보고 있다"며 "사활을 걸고 하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를 들은 케이는 "너무 열심히 준비해 새벽까지 한다"며 "하면서 (여자)아이들과도 친해졌고 오마이걸은 원래 친했다. 또 마마무 화사 씨랑 듀엣을 한 번 해서 혜진이라고 부를 정도로 많이 친해졌다. 둘이 동갑이다. 95년생 25살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순간 웃음을 참지 못햇고 "미안하다"며 "저는 94년에 데뷔했다. 내가 데뷔한 것도 못 본 거 아니냐"고 민망함을 드러냈다.
한편 케이는 지난 8일 데뷔 첫 미니앨범 '오버 앤드 오버(Over and Over)'를 발매했다. 신곡 'I Go(아이 고)'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성장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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