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남편과 함께한 여행을 공개했다.
21일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여행 다녀왔어요! #강원도양양 #골프여행 #설해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지원 아나운서가 남편 소준범 씨와 가을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얼굴 가득 퍼진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1년에 KBS 공채 3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남편 소준범 씨는 한양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 후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아버지인 소진세 회장이 최근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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