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유튜브 도전을 시작했다.
22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걱정 가득한 표정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제가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보았어요. 수줍다.. 아히고.. 바로 유튜브인데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요즘 너도 나도 하는 유튜브라 신기할 것도 새로울 것도 없겠지만 그냥 저라는 사람의 모습을 좀 더 가깝게 솔직하게 편안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방법일 것도 같아서 저질러...보았습니다!!! 꺄아"라고 말했다.
끝으로 별은 "저질러 놓고 보니 걱정도 많은데 하하하하. 잘...할수...있겠죠?? 뻔하지만.! 뻔하지않은!!! 재미난 일들을 만들어 보려고해요^^ 히힛. 오늘 기습으로 계정 오픈할거구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별은 벽에 기대 앉아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다. 걱정 반, 설렘 반인 별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별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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