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 양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개그맨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아주 꽉~~~찬 하루 일 끝나고 다같이 병원가서 독감주사 뽝뽝뽝!!ㅋㅋㅋ로댕이는 혼자.. 3대.. 쌤이.. 다음주에 너 또 오랭..하이티잉..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안소미는 "로댕이 꼬까 샀눈데.. 크는거 생각해서 분명 크게샀는데..왜 작지..!? 흐아!!!!! 더 크게 사야되나바ㅠㅠ"라며 "요리조리 돌아다니다 집에오니..드디어!!! #트램폴린 도착!! 로댕이는.. 이제..점퍼루도 졸리점퍼도 아무것도 못탄답니다..흑흑 이유는 무겁고 커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젖살이 통통한 로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인형처럼 깜찍한 자태가 사랑스럽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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