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현영이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영#육아스타그램 #육아정보공유 너무 너무 하고싶은1인과 즐기는1인 태혁아 이제 13개월 더 크면 너도 할수있어~~♡♡♡ 울 아들 아무것도못해서 마지막에 안에서 분노의 폭풍질주 ''나도 나도'' 백번 외침!!!! 키자니아에 동생들할수있는 놀이감이 좀생겼오면 좋겠어용"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자신의 아들과 딸의 귀여운 면모를 애정이 듬뿍 담긴 시선으로 카메라 앵글 안에 담았다. 사진에서 현영의 아들과 딸의 무럭무럭 자란 근황에 팬들은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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