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 인스타
해나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해나가 2019 KBO 한국시리즈에서 애국가를 제창한 소감을 전했다.

26일 가수 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KBO 한국시리즈 4차전에 애국가를 부르고 내려왔습니다. 항상 부르던 애국가인데도 너무 떨렸어요. 너무나 뜻깊고 영광스러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해나는 "선수분들 오늘 경기도 부상없이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나는 셔츠에 수트를 입은 깔끔한 스타일로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해나는 한손에 야구공을 들고 얼굴에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해나는 2013년 그룹 키스&크라이의 싱글 앨범 '모던하게'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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