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하재숙이 김숙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9일 배우 하재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군가와친해지는데시간이아주많이필요한편이다.. 가끔은만나자마자괜히말이많아지고그를혹은그녀를이해해주고싶고 안아주고싶은엄청난오지랖이발동한다.. 이성적이고현실적이다.. 처절하게감성적이다... 냉정하다.. 거절하는게세상어려운일이다.. 혼자있는걸참좋아한다.. 친구들과깔깔대며소주한잔기울이는걸좋아한다.. 긍적적인사고방식을가지고있다.. 끝도없는나락으로떨어진다.. 아무것도하지않고소파와한몸이되는걸좋아한다.. 산으로바다로무작정걷고뛰는걸좋아한다.. 계산이빠르다...다퍼주다가내곳간허물어지는것도모른다"로 이어지는 긴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 하재숙은 "#사진은오늘아님#10월의언젠가#사랑하는"쑥"언니와눈빛이따뜻한친구"꽉"그리고나의"이스방"#둘다이스방카메라를보고있었구나"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사진에서 하재숙은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 김숙과 사진을 찍은 모습. 공개된 사진 속 하재숙은 노란색 안경을 쓰고 미소를 짓고 있어 행복해보인다.
한편 하재숙은 KBS2 '퍼퓸'에 출연했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