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원조 섹시스타 정양이 홍콩 라이프를 공개했다.
30일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집 우디와 스파이더맨 재작년 형아가 입던 우디는 올해 둘째가 입었네요. 스파이더맨은 학교에서 혼자 화장실 갈 때 힘들 거 같아서 과감하게 하의를 잘라 버렸습니다. 항상 학교 가기 전 엄마를 기다리며 마당에서 노는 우리 집 두 아들. #커스튬데이 #등교전 #형제 #우디 #스파이더맨 #삼남매 #육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양의 두 아들이 스파이더맨과 우디로 변신해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깜찍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양은 지난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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