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방탄소년단 정국이 2위와의 엄청난 득표 차로 전설적인 막내에 선정됐다.
최근 '엠넷 엠웨이브(Mwave)'에서 '막내 온탑! K-팝에서 가장 전설적인 막내는 누구인가요?’란 투표를 10월 14일~26일까지 12일간 진행했다. 이 투표는 정국을 포함한 5명의 쟁쟁한 실력을 가진 K-팝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후보군에 올라있고 전체 투표 수 20만 5743표 중 정국이 65.8%의 총 13만 5330표를 얻으며 1위에 선정됐다.
특히 방탄소년단 정국은 K-팝 전체 그룹 개인 멤버 중 이미 '황금 막내'로 유명하여 더욱 큰 의미가 부여되는 투표이기에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 또한 대거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노래, 춤, 랩 까지 완벽한 황금막내 정국이야 말로 KPOP의 전설적인 막내!’, ‘못하는 걸 못하는 황금 막내 정국’ ‘노래, 비쥬얼, 퍼포먼스 삼박자를 갖춘 막아이돌의 롤모델’과 같은 반응을 보이기도.
이와 함께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매체 'IDN TIMES'가 "남자 K-팝 그룹에서 가장 매력적인 막내 10인"을 꼽았고 방탄소년단 정국이 선정됐다.
선정된 인물은 방탄소년단 정국과 '샤이니 태민, 비투비 육성재, 엑소 세훈, 뉴이스트 렌, 갓세븐 유겸' 등 노래와 춤은 물론 예능, 연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활동을 하고 있는 멤버들이다.
매체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비주얼은 부인 할 수 없다. 비록 그가 하는 아주 사소한 일이라도 항상 무엇이든 바이럴(사람들의 입에 항상 오르내린다)된다" 라고 게재해 보도했고 정국의 잘생긴 비주얼은 물론 막강한 인기와 영향력 또한 엿볼 수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타고난 조각같은 꽃미남 비주얼과 복근을 비롯 온 몸이 근육으로 탄탄하고 황금 비율을 자랑하는 피지컬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1위, '한국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 10인', ‘2018년 세계에서 가장 잘 생긴 얼굴 100인’ 2위, '아시아-태평양 미남 2위', '세계 제일 미남 10인'으로도 여러 번 선정된 화려한 경력이 있다. 완벽한 외모와 더불어 그룹의 막내이지만 메인보컬, 리드댄서, 서브래퍼, 센터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모두 퍼펙트하게 완성해내며 작사, 작곡, 프로듀싱도 참여하고 있는 만능 실력자.
또 정국은 취미로 시작한 사진 찍기, 영상 제작 편집, 그림 그리기등 전문가들에게 극찬받는 출중한 예술적인 재능까지 겸비해 국내외에서는 이미 '황금막내' '사기캐(사기캐릭터)'라고 정평이 나 있으며 해외 매체들의 놀라움과 극찬이 묻어나는 기사들도 꾸준히 보도되고 있어 세계가 인정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막내 아이돌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무한 귀여움 속에 순간 남성미 넘치는 섹시함으로 팬들을 설레게 하며 때론 남자친구같이 다정하고 달콤한 팔색조같은 매력도 가지고 있어 전세계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 정국은 비주얼, 피지컬, 실력, 재능 등 평균 이상의 능력치로 23살의 어린 나이에 이미 전세계를 그의 향기로 매료시켰고 팬들은 국내외 가수들과의 많은 콜라보 기회와 솔로곡 무대, OST 등 아티스트로서의 행보를 기대하고 있으며 연기, 예능에도 출중한 소질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활약하는 모습을 소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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