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이비가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29일 가수 아이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다쇼케이스 잘 마쳤습니다.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 너무 감사해요♥11월13일 본공연으로 만나요! #뮤지컬아이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아이비는 퍼프소매의 의상을 소화하며 인형같은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러잡았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15일 막공한 '지킬 앤 하이드' 앵콜 공연에 출연했다. 현재 그는 뮤지컬 '아이다'를 차기작으로 정한 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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