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희가 발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9일 오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친구의 방문은 정말 정신없이 달콤했다 사진 고마워요 언니 같이 서핑 하는 날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kahi_bali"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의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편안한 미소에서 행복한 그의 일상이 엿보인다. 가희의 글에 별은 "아...발리....ㅜㅠ. 나도... 나도 서핑....ㅠ"이라며 부러움 가득한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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