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버블 시스터즈가 10월 30일 정오 정규 6집을 발매한다.
버블 시스터즈의 이번 정규 앨범은 2018년도에 발매한 곡 중 Soulman과 함께 했던 ‘오늘을 기억해’ 와 싱어송라이터 이현욱과 함께한 ‘누가 먼저 말 했었나’ 외에 앨범 타이틀 곡인 ‘Smile again’과 신곡 세곡을 포함 총 여덟곡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타이틀 곡인 ‘Smile again’은 빠르고 경쾌한 비트와 색깔 있는 보컬이 특징적이며 그 외의 신곡들 또한 Soulful하고 진한 색깔들로 힘 있는 의지를 보이는 여자들의 얘기를 담아 내 흡사 버블시스터즈의 데뷔 당시 들려주었던 파워풀한 느낌이 가득하다.
여전히 그녀들을 사랑해주는 팬들에게는 몇 개의 조각으로 갈라진 히트곡들이 아직까지 사랑받고 있다. 1집을 기억하는 팬들에겐 ‘애원’,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 ‘사랑먼지’ ‘바보처럼’을 기억하는 팬들은 2집과 3집을. 그리고 새로운 멤버 지영과 랑쑈가 함께 한 ‘사랑도 이별도 아닌 기억’, ‘벚꽃 비행’ 등은 이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버블 시스터즈의 스테디셀러 들이다.
특히 버블 시스터즈의 3집 ‘Dramatic Episode’의 타이틀 곡 ‘바보처럼’이 뒤늦게 알려져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을 즈음 새 멤버 지영과 랑쑈가 투입된 뒤 ‘Rest in Memory’와 ‘Traces of love’ 두 개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불후의 명곡’, ‘열린 음악회’ 등의 무대와 라디오에서 그녀들의 얘기는 계속되고 있다.
한편 버블 시스터즈 정규 6집은 멜론, 지니 등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30일 정오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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