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나희가 교통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30일 개그맨 겸 트로트 가수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이안와 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희는 열차 안 객실에 앉아 블루투스 이어폰을 귀에 꽂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엄지, 검지 손가락을 펴 브이를 만들고 쭉 내민 입술과 이마에 두 손가락을 갖다대고 있다. 교통사고 후 다행이 별 문제 없이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그의 모습은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김나희는 지난 28일 서울 톨게이트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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