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가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5일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에서 진행된 영화제 행사. 다양한 분들을 만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미국 LA에 있는 한 극장에서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튜브톱을 선택한 그녀는 늘씬한 보디라인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해 남편 추성훈, 딸 사랑이와 함께 하와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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