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조현재가 8등신 비율을 뽐냈다.

5일 배우 조현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밤 만나요~^^ #라디오스타 #대기실 #좋은하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재는 올블랙룩에 짙은 갈색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현재는 작은 얼굴에 큰 키를 자랑하며 8등신 비율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조현재는 올해 나이 40세로 전 프로골퍼 박민정과 지난해 3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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