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김재중이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가 두달도 안남았네요 감기 조심하고 늦게라도 독감주사 꼭 맞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깜깜한 밤에 검은 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쓰고 검은 상하의를 입어 눈에 띄지 않는 룩을 연출했다. 눈과 코만 보이지만 잘생긴 미모는 숨길 수 없다.
한편 김재중은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커버 앨범 'Love Covers'로 오리콘 차트 및 아이튠즈 27개국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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