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하정이 '아내의 맛' 녹화 현장을 공개했다.
7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전 일찍 시작된 아내의맛 녹화. 넘넘 피곤해도 시욱이와 유담이 보면서 힐링♥ 아이들 다 재우고, 정리하고, 유튜브 콘텐츠 생각하다 이것저것 이벤트도 생각해보고... 눈이 감겨서 이제 저도 꿈나라로 갈게용. 모두 굿밤 보내세요! #아내의맛 #다음주새로운부부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의 맛' 촬영 중 찍은 단체샷이 담겨 있다. 밝은 표정의 '아내의 맛' 식구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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