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채연이 황홀한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가수 채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없이 즐거웠던 날.. #할로윈데이 #할리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영화 속 캐릭터 할리 퀸을 연상케하는 메이크업을 뽐냈다. 양갈래 머리를 완벽히 소화하고 독특한 패션센스를 자랑하는 채연이 시선을 끈다.

한편 채연은 1978년생으로, 2003년 'It's My Time'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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