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액션스타 제이슨 스타뎀(51)의 아내 로지 헌팅턴 휘틀리(31)가 섹시한 의상을 입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모델 겸 할리우드 배우 로지 헌팅텅 휘틀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섹시한 매력이 폭발한다.
그녀는 지난 2017년, 제이슨 스타뎀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다수의 행사에 동반으로 참석하는 등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또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매드맥스', '트랜스포머3' 등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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