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유리가 등산에 재미를 붙였다.

11일 소녀시대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 같은 가을 날씨 2019 마지막 단풍놀이 #아름다운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를 배경으로 등산복을 입고 브이를 취한 채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서 있다. 이어 그는 용문산에 올라 가을 절경을 즐기며 활짝 미소지어 보는 이도 환하게 웃음짓게 했다.

한편 소녀시대 유리는 지난 6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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