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가 상큼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빙구 같은데 왠지 좋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애 아나운서가 녹화 중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는 이지애 아나운서는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청순 근황을 알려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최근 둘째 아들 도윤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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