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나가 책 '보이스'를 셀프 홍보했다.
배우 이하나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책 '보이스'의 정식 출판날입니다. 깜짝 놀랄만큼 많은 비하인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놀랐고 또 잊고 있었던 많은 마음들이 고백되어 있어 놀랐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작품 '보이스'를 만드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전문적인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인터뷰식으로 진행된 모두의 소외, 실제 대본이 담긴 섹션 등 여러분께 드릴 싸인북 준비 겸 작가님이 먼저 선물해 주신 특권으로 먼저 받아보며 혼자 고개를 끄덕이고 코를 훌쩍이며 본 이 책을 드디어 보이스를 아껴주신 여러분들과 공유할 수 있게 됐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나는 "큰 즐거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저도 '보이스' 팬의 한사람으로서 책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깊이..감사드리구요. 3년의 장정, 수많은 이야기 참 잘 읽었습니다"고 소감을 밝히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 '보이스'를 손에 쥔 채 미소를 띠고 있는 이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하나는 옆모습만으로도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나는 드라마 '보이스' 시리즈에서 '강권주'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