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11일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풍 색깔 봐 맛있겠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알록달록하게 물든 단풍나무를 등지고 서 있는 모습이다. 그는 단풍컬러와 비슷한 붉은 바지를 입고 롱코트를 입어 가을에 딱 어울리는 패션을 선보였다. 또 그의 발그레한 볼터치와 입술이 오묘한 매력을 풍긴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12월 13일~15일 사흘간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다비치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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