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세아이 엄마 별이 셀카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하하 아내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정말 많은것을 하고 온 하루라 뿌듯.뿌듯.왕뿌듯입니다. 주어진 상황을 뛰어넘어 더 많은걸 해내려다보니 몸은 힘들지만..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살고있는 요즘이 저는 참 좋으네요. 하고픈 말들이 많은데...참을래요.! ㅋㅋ 새벽에 괜히 쀨받아서 감성 인스타하고 아침에 이불 걷어차기 싫어요오 흐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화장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최근 셋째를 출산한 별은 바쁜 육아 일상을 팬들에게 공개, 소통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별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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