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요즘 핫한’ 홍대 뮤지션들의 공연실황이 tbs TV를 통해 방송된다.
오는 17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bs TV '슬기로운 밤생활 - 홍대야 놀자'에서는 4년 만에 컴백한 피아노 록밴드 딕펑스, 붉은 악마 공식응원가 ‘승리를 위하여’의 주인공 트랜스픽션, ‘아름다운 너’ 이후 오랜 공백을 깨고 열심히 활동 중인 소울엔진, 독특한 가사와 거침없는 사운드로 주목받는 걸밴드 피싱걸스가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취업과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 전하는 위로를 담은 딕펑스의 신곡 ‘SPECIAL', 대중들을 자신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겠다는 재치 있는 가사를 담은 피싱걸스의 타이틀곡 ’빠져든다‘ 등 홍대 밴드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슬기로운 밤생활 - 홍대야 놀자!'는 홍대 라이브 공연 문화 활성을 위해 기획된 ‘시리즈 페스티벌 - 홍대야 놀자’의 공연실황으로 인디 뮤지션들의 숨겨진 명곡과 홍대 클럽의 열기, 라이브 공연 문화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한편 tbs TV가 엄선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는 '슬기로운 밤생활 - 홍대야 놀자!'편은 11월 한 달간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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