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
서현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서현진 아나운서가 손미나 아나, 박은영 아나와 회동했다.

15일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후배들 삶에 영감을 주는 선배님. 쿠바에서 살사를 배우고 이태리에서 단기 어학연수를 하고, 요즘은 디지털 디톡스를 시도중인 그녀. 멋지게 나이드는게 뭔지 고민하는 요즘, 선배를 보면 그냥 원래 멋진 사람이 나이들면 그대로 멋진거구나 싶다"라며 선배 아나운서 손미나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어 서현진은 "어제 대화 중 요가/명상과 건강한 먹을거리, 심플한 삶에 대한 아이디어는 워낙에 내 관심분야라 특히 반가웠다. 선배랑 같이 수련할 날을 꿈꾸며"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자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 아나운서는 신혼을 즐기고 있는 박은영 아나운서, 손미나 전 아나운서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단아한 비주얼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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