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인스타
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혜영 남편 션이 우람한 등 근육을 자랑했다.

15일 지누션 출신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등 좀 키워볼까?"라는 글과 함께 운동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우람한 등 근육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올해 48세의 션은 현역 보디빌더 뺨치는 근육질 보디라인으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션과 정혜영 부부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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