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아이즈원/사진=민선유 기자
엑스원, 아이즈원/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즈원과 엑스원은 '2019 MAMA' 시상식에 출연할까.

15일 '2019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를 개최하는 엠넷 측은 헤럴드POP에 "아이즈원과 엑스원의 출연과 관련해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오는 12월 4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열리는 '2019 MAMA'는 최근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이즈원은 출연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지만 Mnet '프로듀스48' 조작 의혹으로 다시금 출연 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아이즈원과 엑스원을 탄생시킨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X101'의 안준영PD는 두 시즌의 조작을 일부 인정하면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아직 라인업에 오르지 않았지만 '프로듀스X101'으로 탄생한 엑스원의 출연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미리 약속이 된 일정이었던 'V하트비트' 본공연에는 출연하며, 레드카펫에 불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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