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모델 출신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이 찍은 사진 30장 중 오빤 거의 눈을 감고 있다 #타이밍의 중요성 #다리늘린거아니에여 #각도의중요성 #치마가짧은것도#한몫 #ㅋㅋㅋ #결혼식가면건지는#투샷 요즘 드라마 촬영중인 여봉이와 #데이트 할때만 남길수 있는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송재희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선남선녀 부부의 모델 포스와 달달함이 보는 이들로 하며금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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