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지드래곤이 매형 김민준을 위해 커피차 선물을 보냈다.

14일 배우 지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리꾼내 상위계급 원투쓰리포. 사진찍어주는데 무서운표정만 짓는 두 횽아들. 민준이형의 처남은 역시 GD였다 #영화 #소리꾼 #배우 #한인수 선배님 #김민준 형님 #박재민 형님 #지태양 #gdragon #커피차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GD가 우리 매형을 위해 쏩니다! 배우 김민준! 소리꾼! 화이팅!"이라는 현수막이 부착된 커피차가 찍혀 있다. 배우 지태양은 "역시 GD"라고 감탄하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새롭게 스타 가족이 된 지드래곤과 김민준의 후훈한 애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소리꾼'은 조선 영조 10년, 정치적 갈등이 끊이지 않아 정국이 어수선한 시기, 착취와 수탈로 피폐해진 조선 팔도를 유랑하며 풍물과 소리로 살아가는 소리꾼의 이야기로 배우 이봉근, 이유리, 김동완, 김민준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