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큐리가 인형미모를 뽐냈다.
15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창했던 어제..오늘은 비 오니까 고데기도 다 풀리겠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따.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인형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큐리는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큐리는 1986년생으로 34세로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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