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채은정이 해외에서 근황을 전했다.

19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first night. 와이탄의 밤 어제인데.. 중국은 인스타그램도 안되고 데이터로밍이 넘나넘나 느려서...ㅠㅠ 이제야 넘쳐나는 사진들중 몇개를 자기전 겨우겨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상하이 와이탄의 야경을 배경으로 서서 한껏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채은정은 블랙 롱원피스로 멋을 낸 것은 물론 길다란 기럭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했다. 현재 비키니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