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석준이 딸 사빈이와 일상을 전했다.
25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레스 입고♥너무 빨리 크니까 아쉽지만 건강하게 자라주니 그저 감사한 하루하루 #드레사빈 #이제딱맞네 #돌드레스 #너와의하루하루를기록하는재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의 딸 사빈이가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처럼 사랑스러운 사빈이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2018년 4월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사빈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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