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다이어트 후 살이 쏙 빠진 얼굴을 공개했다.
25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 셀피. 라스 베이거스에서 슈퍼 페스티벌 쇼를 두개 끝났어요. 이제 쉬는 날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쇼를 마친 후 셀카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머라이어 캐리는 다이어트와 위 절제술로 20kg을 감량, 홀쭉해진 얼굴을 인증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