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 인스타
잭슨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갓세븐 잭슨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의 무대를 보며 경악스러운 표정을 표정을 지은 데에 대해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열린 Mnet 시상식 '2019 MAMA'에서 박진영은 마마무 멤버 화사와 함께 비닐 바지를 입고 '날 떠나지마'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의 파격적인 의상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고, 특히 이 같은 무대를 지켜보던 갓세븐의 멤버 잭슨이 경악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진영은 무대를 마친 후 "마마무 멤버들 모두 연습 때부터 정말 기대하게 만들더니 결국 무대에서 멋지게 해내네요! 쌍비닐 어땠나요?^^"라며 유쾌한 소감을 남겼지만, 이윽고 잭슨의 표정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아 왜 또...나 뭐 잘못한거야...? Why...did I do something wrong again...?"이라고 소심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잭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 비닐봉투 바지 등장 하고나서 좀 놀랬던거 뿐이에요. 장담하는데 형 아니에요. 무대 보고나서 대기실 가서 좀 FEVER 있는것같애요"라고 영어, 중국어, 한국어를 각각 남기며 해명에 나서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갓세븐은 최근 신곡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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