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라베이비가 경국지색 미모를 자랑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중화권 톱배우 안젤라베이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라베이비는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라베이비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한 미소가 눈부시게 아름답다.
한편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는 12살 차 부부로 지난 2015년 억 소리나는 초호화 결혼식을 열어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으며 2017년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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