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탄소년단이 미국의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공연을 마쳤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열린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iHeartRadio Jingle Ball)에서 공연을 펼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트 차림의 방탄소년단이 강렬한 사운드와 군무의 '마이크 드롭'(MIC Drop) 리믹스 무대로 포문을 열고 팬들과 호흡을 하고 있는 모습. 팬들을 향해 따뜻한 미소를 보내고 있는 뷔와 함께 호흡하는 정국, 진의 무대매너와 완벽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징글볼'에서 '마이크 드롭'에 이어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등 약 15분간 무대를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