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찬미가 안마의자에 몸을 뉘었다.
12일 AOA 찬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의집 행복♥ 내일도 10:0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미는 MBC 새 프로그램 '공유의 집' 촬영 현장에 있는 모습. 그는 가수 김준수가 공유한 안마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런 그의 모습이 귀엽게 느껴진다.
한편 AOA 찬미는 MBC 시사/교양 '공유의 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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