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흔파이브 허경환이 투자자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KBS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마흔파이브의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허경환은 한 청취자의 "투자자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 분이 혹시 후회하고 있냐"는 질문에 "어떻게 아셨냐"고 놀라며 "투자는 있었다. 저희가 설립되기 위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년 6월까지인데 회수가 안돼도 이해하겠다고 했다. 받을 생각이 없으시다. 사랑한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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