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알리가 귀요미 아들 100일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도건이 백일상을 차려줬어요! 우리 도건이가 벌써 이 세상에 나온지 97일 되었네! 백일이 지나기 전에 하려고 부랴부랴 준비하다보니 아, 엄마가 되려면 많이 부지런해야겠다 싶었어요. 요즘 뮤지컬하랴 공연준비하랴 함께 있는 시간이 많이 줄어서 미안해, 도건아. 엄마 도건이랑 더 행복하게, 도건이 하고 싶은거 다 할 수 있게 하려고 열심히 일하는거니까 조금만 이해해줘요"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참 고마워요. 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라! 축하해.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리 부부의 귀요미 아들 도건 군의 100일상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담은 귀요미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알리는 지난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난 9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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