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딘딘이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편안하게 소파에 앉아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딘딘은 사진과 함께 "20대 귀척도 이제 곧 끝이다. 29살. 이십대 14일 남음. 안녕. 서른즈음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딘딘은 초록색 소파 위에 편안하게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딘딘은 한 손을 들어올려 브이를 하고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있다. 딘딘의 귀여운 포즈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딘딘은 KBS2 '1박 2일 시즌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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