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룰라의 멤버들이 오랜만에 다시 만나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18일 가수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통해 "오늘 저녁 행사장에서..25년을 함께 한 멤버들...오랜만에 봐도 어제 본 듯 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룰라의 이상민, 채리나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25년이 지나도 변함 없는 우정이 아름답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두 명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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