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소연이 꽃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배우 이소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악 #내얼굴에거미한마리 #이게가능한가요 #크리스마스어플 #2019년마지막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맑고 하얀 피부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카메라 어플을 활용해 치명적 매력을 더한 이소연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소연은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여상열지사'로 데뷔했으며 2005년 드라마 '신입사원'에서 주연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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