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한혜진이 감사함을 전했다.

21일 모델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애의참견 시즌3 첫 녹화 날입니다. 야외촬영 덕분에(?) 감기가 걸려버렸어요 기침 참느라 녹화가 좀 힘들었는데.. 대기실에 산타가 왔다갔나?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도시락이 도착했네요 나 아픈거 어찌알고.. 먹고 힘내서 녹화할게요! 고맙고 사랑합니다 #돈쓰는거미안하다 #다음도시락2021년에보내요 #한자한자빠짐없이읽을게요 #큰일이네미안해서 #고맙습니다 #힘내자! #연애의참견3 #많이사랑해주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핑크 반팔 니트에 핫핑크 롱스커트를 입고 대기실에 있는 모습. 그는 선물받은 7단 도시락에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휴대폰 카메라로 거울샷을 찍고 있다. 이어 그는 자신의 머리에 산타 모자를 합성해 숨겨둔 깜찍함을 드러냈다.

한편 한혜진은 JTBC 예능 '호구의 차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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