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뉴이스트 JR이 모교에 조용히 기부 선행을 한 것이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근 JR은 모교인 강원도 강릉시 강릉초등학교 후배들을 위해 2천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24일 이와 관련 JR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모교인 강릉초등학교에 기부한 것이 맞고 조용히 기부금 전달했다. 회사에서도 몰랐다"고 밝혔다.
JR의 기부금은 학생복지 및 학생자치 활동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JR이 속한 뉴이스트는 오는 25일 SBS '가요대전', KBS2 '가요대축제', 31일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해 연말을 팬들과 함께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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